이우성 총영사는 2.4(수) 아칸 수베르(Akkan Suver) 마르마라 그룹 전략·사회연구재단 대표를 면담하고, 한–튀르키예 우호·친선 관계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.